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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6일 자산시장의 형세과거를 통해 배우다. 2022. 1. 6. 23:32반응형
가. 장세
1) 금리
2%로 향해 가는 美 국채금리‥나스닥 1.3% 하락 마감 (naver.com)
2%로 향해 가는 美 국채금리‥나스닥 1.3% 하락 마감
미국 뉴욕 증시가 전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채금리가 급등하면 성장주의 발목을 잡은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0.59% 내린 3만6799.65에, S
n.news.naver.com
- 아이가 어머니에게 설탕과자를 사달라고 떼를 쓰고 있다.
- 어머니는 오전에도 단것을 너무 많이 먹었다며 어서 집에 가자고 보챈다.
- 아이는 재차 떼를 쓴다. 먹고싶다고, 사달라고, 어머니는 다시 한번 말로 타이른다. 아이는 다시 우긴다.
- 참다 못한 어머니는 엉덩이를 한대 때리며 강제로 대리고 간다.
- 아이는 울면서 어머니를 따라간다.
- 내 기억상에 연준은 6개월 전부터 나(개미들)을 보채고 있었다. 레버리지를 줄이고, 안전자산으로 변환하라고
- 계속되는 테이퍼링 이슈로 개미들을 길들였고, 따라서 언제든 말을 바꾸어 긴축을 급격하게 진행하던 금리를 올리던 여지껏 같은 이슈로 괴롭혀 왔으니 이번에도 잘 지나가겠거니 하고 넘어간다.
- 결국 연준에게 한방 혼났고, 이젠 끌려갈 차례다.
- 아이는 몰래 설탕과자를 먹을 수 없는 방법을 생각한다. 이대론 포기할 수 없다고,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1692
IOC, 오미크론 확산에도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기 안 해"
중국 베이징 올림픽공원. 〈사진-연합뉴스〉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확산에도 다음 달 베이징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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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단 2025에 집중하는 중국, 무슨 일? | 중앙일보 (joongang.co.kr)
2022보단 2025에 집중하는 중국, 무슨 일?
‘중국 제조 2025’는 제조업 기반 육성과 기술 혁신, 녹색 성장 등을 통해 중국의 경제 모델을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바꾸겠다는 중국 정부의 산업 전략이다. *중국제조 2025:핵심
www.joongang.co.kr
경기부양 다급한 중국, 기준금리 20개월만에 내려 - 조선일보 (chosun.com)
경기부양 다급한 중국, 기준금리 20개월만에 내려
경기부양 다급한 중국, 기준금리 20개월만에 내려 긴축으로 돌아선 美·EU와 반대 대출우대금리 소폭 내렸지만 상하이 증시는 1.07% 떨어져
www.chosun.com
- 값싼 인건비를 필두로하여 세계의 공장으로 탈바꿈한 중국, 이젠 우린 단순반복 업무만 하는 1차원적 생산국가가 아니라고 한다.
- 말뿐만이 아니다. AI기술 특허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 아닌 중국이다. 어느새 덩치가 커졌다.
- 생산 → 기술력 / 변환은 물가상승을 이끌어 낼 것이고, 세계의 공장이 가동을 멈춘다면 세계는 대안을 찾거나 따라서 물가상승을 시킬 수 밖에 없다.
- 낮은 가능성(미국의 긴축을 중국의 양적완화가 이기는)이지만,
1)코로나봉쇄 / 2)기술적 성장을 위환 양적 성장 감소 / 3)춘절 및 올림픽에 따른 생산성 약화 / 4) 기준금리 감소가 연준의 긴축 정책에 어느정도 브레이크를 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반응형'과거를 통해 배우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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