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과거를 통해 배우다. 2022. 1. 11. 01:03반응형
1. 향후 30년간 미국이 달러패권을 지속적으로 지켜낼 수 있을까
- 외부적으로 미국은 견고하다. 국방력, 경제력을 바탕으로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 내부적으로는 ? → 부익부 빈익빈 양극화 가속 / → 노동가치의 절하 및 자본소득 ↑
- 노동가치가 절하되면서, 돈을 준다고해도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 미국의 경우는 뉴스로 많이 접했을것이고, 일본은 알바족 / 한국도 진행 중
- 사다리를 타고 계층을 이동할 수 없음을 실감한 사람들은 지레 포기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기를, 혹은 끝없는 나태함을 택한다.
- 욜로 / 히키코모리 / 기초급여만 받으며 생활하는 젊은이들
- 모두가 평등하게 같은 지점에서 시작하는 리셋은 불가능하다. 이름만 바뀌어 재포장되어 양극화는 지속된다.
- 다행인것은, 노동력 생산의 주체가 노동자라는 점 / 노동력이 없다면 사다리 위 계층또한 세상을 온전히 누릴 수 없다.
- 나무에 뿌리가 없이, 꽃이 필 수 있는가 ?
- 문제는, 노동력 생산의 주체가 인간에서 기계(로봇)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 당장 와닿는 키오스크, 김밥기계만 보아도 인력을 크게 대체한다.
- 노동자가 필요했던 이유는 노동력 생산의 주체였기때문인데, 이 공식이 바뀌게 된다면 ?
- 더 이상 이 많은 인구들은 필요가 없다. 한정된 자원을 더욱 넉넉하게 사용하는것이 상위계층에겐 이득일 수도,
- 양극화에 따른 노동자의 사회에 대한 반감 + 기계 및 자본주의 효율성에게 뺏기는 일자리(노동자의 정체성 위기)
반응형'과거를 통해 배우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복되는 흐름에 관하여(2021.01.25) (0) 2022.01.25 반복되는 흐름에 관하여(2021.01.23) (0) 2022.01.23 반복되는 흐름에 관하여(2021.01.22) (0) 2022.01.22 반복되는 흐름에 관하여(2022.01.21) (1) 2022.01.20 2022년 1월 6일 자산시장의 형세 (0) 2022.01.06